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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끝판왕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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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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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끝판왕이 돌아왔다

입력 2019.04.25 20:02

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연예가 하이스쿨>. 이번 주에는 한국 개봉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에 대해 분석해봅니다.

1교시에는 이번 주 우리에게 충격을 줬던 여러 연예가 소식을 전합니다. 가장 화제가 된 소식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마약류 양성 반응이었습니다. 한 때 약혼자였던 황하나의 진술로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던 박유천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소속사는 재빨리 계약해지에 나섰고 “어떻게 필로폰 성분이 몸에 들어왔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밝힌 변호사의 대응은 많은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습니다.

이밖에 김수민 작가와 법정공방에 들어간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 배우 윤지오의 상황과 프로포폴 투약 관련해 가수 휘성과 진실공방을 했던 에이미가 휘성에게 잘못을 시인하는 녹취록에 등장한 상황을 정리합니다.

2교시에는 개봉 4시간 반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역대 한국 개봉영화 개봉일 최다관객, 관객 점유율 97% 상회 등 각종 흥행사를 새로 쓰고 있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을 시사회를 직접 본 이다원 기자와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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