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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범의 사연 ‘그만했으 면회’ #개콘 #곽범 #송왕호 #김원훈 #조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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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범의 사연 ‘그만했으 면회’ #개콘 #곽범 #송왕호 #김원훈 #조진세

입력 2019.05.03 10:06

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연예가 하이스쿨>, 이번 주에는 KBS2 장수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최근 인기코너로 부상하기 시작한 ‘그만했으 면회’의 주역 개그맨 곽범, 송왕호, 김원훈, 조진세를 초대합니다.

‘그만했으 면회’는 교도소의 면회실을 배경으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는 곽범에게 가족과 친구 등 지인들이 면회를 와 황당한 상황을 벌이면서 재미를 주는 코너입니다. 지난 3월 첫 방송한 코너는 주인공 곽범을 중심으로 신인 개그맨들이 다수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이면서 짧은 시간에 화제의 코너로 올라섰습니다.

이 코너에 출연하는 많은 주역 중 우선 네 명을 초대했습니다. 스스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다고 주장하면서 곧 출소할 것임을 알리지만 도대체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 다양한 지인 때문에 골치를 앓는 재소자 역의 곽범과 그에게 항상 먹을 것을 가져다주지만 면회실의 작은 구멍 때문에 다 먹고 난 쓰레기를 주는 과장 송왕호, “그렇게 됐다”라는 유행어와 함께 곽범의 모든 것을 빼앗는(?) 친구 김원훈 그리고 “그건 핑계”라는 유행어로 다짜고짜 곽범을 몰아붙이는 조진세가 주인공입니다.

이들이 모여 코너를 만들게 된 계기와 각자의 매력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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