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월8일자 10면 <전 미군 정보관 “전두환, 5·18 당시 광주 내려와 사살명령했다고 봐야”> 중 ‘K57 광주 제1전투비행장’ 회의 참석자는 74명이 아니라 4명이라고 김용장씨 측이 알려왔습니다. 김씨가 전두환·정호용 등 ‘이들 모두 네명’을 뜻하려고 말했는데, 기자회견장에서 ‘이들’이 ‘일흔’으로 들리며 경향신문을 비롯한 여러 언론사들이 74명이라고 표기했습니다. 김씨 측은 비행장 회의가 열린 날은 기자회견장에서 말한 1980년 5월20일이 아니라 21일이라고 정정했습니다.
[알려왔습니다]2019년 2월 8일자
입력 2019.05.14 21:56
수정 2019.05.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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