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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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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1000회 맞이 ‘웃음이란 무엇인가?’

입력 2019.05.19 09:33

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연예가 하이스쿨>, 이번 주에는 방송 20년과 1000회를 맞은 KBS2 <개그콘서트>를 비롯한 한국 코미디의 지금을 분석합니다.

1교시에서는 이번 주 화제가 됐던 연예가의 소식을 전합니다. 먼저 2015년 한 사석에서 후배 가수들에 대한 ‘얼평’ 즉 얼굴평가를 한 녹취가 뒤늦게 공개돼 다시 논란이 된 전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는 팬클럽 캠프에서 여성 팬들을 대상으로 미인대회를 열었다는 증언도 나와 논란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속영장이 기각된 ‘버닝썬’ 승리의 소식 그리고 2012년 데뷔해 데뷔 7년차에서 멤버 조정 또는 해체를 결정하고 있는 걸그룹 AOA, 나인뮤지스, 헬로비너스 그리고 최근 멤버 재계약 문제가 이슈가 된 EXID의 소식을 전합니다.

2교시에서는 1000회를 맞은 <개그콘서트>가 남긴 각종 기록들과 제작진이 시청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각종 설문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하지만 1000회를 맞아 시청률, 재미 면에서 위기에 처했다고 평가받는 <개그콘서트>의 지금과 이와 연관지어 한국 코미디의 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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