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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이제는 뺄 때"

입력 2019.06.04 17:10

수정 2019.06.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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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환경연합 회원이 바다거북이 복장으로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환경연합 회원이 바다거북이 복장으로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내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4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는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금지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환경문제 탓에 전 세계적으로 1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제도가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근 커피전문점 ‘스타벅스’는 1회용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종이 빨대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영국은 내년 4월부터 플라스틱 빨대 사용 전면금지라는 강력한 규제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은 퍼포먼스를 진행하면서 구호를 외쳤습니다. “빨대 이제는 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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