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 유족 및 참석자들이 고인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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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4 15:24
14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 유족 및 참석자들이 고인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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