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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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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 뒷이야기

입력 2019.06.17 10:22

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연예가 하이스쿨>, 이번 주에는 종편 8년 예능의 역사를 새롭게 쓴 <내일은 미스트롯>을 분석해봅니다.

1교시는 변함없이 이번 주 연예가를 달궜던 다양한 사건, 사고가 소개됩니다. 먼저 또 한 명의 마약 연루 의혹 때문에 아티스트가 탈퇴한 그룹 아이콘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B.I)는 2016년 지인과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에서 초강력 환각제로 불리는 LSD를 구했다는 정황이 밝혀져 논란이 됐습니다. 본인은 아이콘 탈퇴를 선언했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 했습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엠넷 <프로듀스 101>으로 이름을 알렸던 가수 사무엘은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사무엘의 모친은 “회사가 연예활동과 상관없는 블록체인 사업에 아들을 끌어들였다”고 하고, 회사는 “모친이 일정에 일방적으로 빠져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교시에는 <내일은 미스트롯>의 인기원인과 그 시작 그리고 프로그램을 둘러싼 논란이 소개됩니다. MC 하경헌 기자가 취재한 프로그램 기획의 뒷이야기부터 출연자와 프로그램의 인기원인 분석 그리고 최근 가수 홍자로부터 불거진 논란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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