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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최선입니까"

입력 2019.07.22 15:31

수정 2019.07.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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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문화연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문화연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오늘 광화문광장에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문화연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회견에 참여했습니다.

회견 참가자들은 “공론화를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새도 없이 숙제하듯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현재 추진하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은 실익보다는 부작용이 크고, 미래의 가치를 담고 있지 못한 단편적 토건사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현재의 광화문광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며 “202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졸속적으로 만들어질 광화문광장에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문화연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문화연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서울시는 지금의 광화문광장을 3.7배 확장하는 등의 재구조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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