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박지원 “역시 청문회를 했어야···버스는 이미 떠났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박지원 “역시 청문회를 했어야···버스는 이미 떠났다”

입력 2019.09.03 00:42

수정 2019.09.03 00:44

펼치기/접기
박지원 “역시 청문회를 했어야···버스는 이미 떠났다”

“역시 청문회를 했어야…”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의원은 2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청문회를 했어야 더 많은 검증과 답변을 받아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버스는 이미 떠났다.”

박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SNS)에 줄곧 “한국당은 모친 부인 딸은 인도적 차원에서 증인 신청 말고 그 외 증인은 민주당에서 응하라”고 제안했었다. 한국당이 한발 물러서자 ‘청문회 열차가 떠난 뒤 손 흔드는 격’이라며 한국당이 ‘자기 꾀에 자기가 속는다’는 속담을 실천했다고 비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 후보자는 그동안 제기된 의혹과 논란에 대해 “모르겠다” “수사로 밝혀질 일”이라는 해명으로 일관했다. 이 때문에 청문회 대신 열린 간담회에서 정책·자질을 드러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