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가을 밤의 선율’ 한국남성합창단 61주년 연주회 개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가을 밤의 선율’ 한국남성합창단 61주년 연주회 개최

입력 2019.09.18 15:52

한국남성합창단 창단61주년 기념연주회 포스터.

한국남성합창단 창단61주년 기념연주회 포스터.

국내 최초의 남성합창단인 한국남성합창단(1958년창단)이 오는 10월 1일 7시30분 롯데 콘서트홀에서 창단 61주년 기념 정기연주회(지휘 정남규·피아노 박수연)를 갖는다. 한국남성합창단은 60년의 세월동안 노래를 해온 80대의 단원과 20~30대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 기념연주회는 20년간 지휘한 김홍식씨를 이어 새롭게 지휘봉을 이어받은 정남규 지휘자를 맞아 80여명의 단원이 새로운 선곡과 컬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정남규 지휘자는 국내 최고의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원주 시립합창단의 상임 지휘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연주에는 오프닝 곡 Journey Home과 그 밖에 르네상스시대 종교음악인 모테트 2곡과 오페라 아리아 3곡이 연주되며 조혜영 편곡의 우리 노래 3편과 가요 3곡도 합창으로 연주된다. 특히 가수 조동진을 추모하는 그의 노래 3곡이 합창으로 연주되며, 가을 밤 이채로운 남성 합창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