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영화 ‘벌새’ BFI런던영화제 데뷔작 경쟁부문 특별상···전 세계 28관왕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영화 ‘벌새’ BFI런던영화제 데뷔작 경쟁부문 특별상···전 세계 28관왕

입력 2019.10.18 10:44

영화 <벌새> 포스터. 엣나인필름 제공

영화 <벌새> 포스터. 엣나인필름 제공

영화 <벌새>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BFI런던영화제에서 데뷔작 경쟁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고 배급사 엣나인필름이 18일 밝혔다.

<벌새>는 이로써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총 28관왕을 달성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BFI런던영화제에서 심사위원단은 <벌새>에 대해 “놀랄 만큼 인간관계의 모호함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며 “감정은 언제나 시간에 따라 모순되고 변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친구, 가족 그리고 연인 관계에 질문을 던진다. 인간 존재를 향한 굉장히 심오한 통찰력을 가진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김보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벌새>는 1994년을 배경으로 1초에 90번 날갯짓을 하는 벌새처럼 사랑받기 위해 부단히 움직이는 14살 소녀 은희의 일상을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박지후는 제13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여우주연상 부문에 후보로 오른 상태다.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벌새>는 전날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12만6813명을 기록해 13만 관객 돌파를 앞뒀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