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4차 산업시대에도 소비자가 웃을 수 있도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4차 산업시대에도 소비자가 웃을 수 있도록…

입력 2020.01.30 20:48

수정 2020.01.30 23:29

펼치기/접기
4차 산업시대에도 소비자가 웃을 수 있도록…

‘제4차 산업혁명기를 주도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라.’

어느 기업 할 것 없이 급변하는 산업변화기에 숙명처럼 떠안은 과제다.

국내 주요 기업들은 제4차 산업혁명기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핵심 기술 개발은 물론 기술 개발을 서비스에 연계시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 등이다. 이런 분야는 가전·석유화학뿐 아니라 유통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앞다퉈 적용되고 있다.

롯데는 국내 및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위기감을 갖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되어 위기 돌파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는 ‘샬롯’이라는 AI 통합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샬롯은 이미 롯데백화점 엘롯데나 롯데닷컴, 롯데홈쇼핑 등의 앱에 도입되어 고객과의 채팅을 통해 상품추천, 매장정보, 간단한 C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그룹도 5G, AI, 빅데이터 등 사업에서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이런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해 시설 투자와 함께 이미 이런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는 해외 기업들과 손잡고 있다.

시장 다변화도 기업들의 올해 주요 과제로 꼽히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등은 새로운 거대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시아 마케팅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