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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빌딩의 리듬

입력 2020.02.04 15:03

수정 2020.02.0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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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호욱 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입춘인 4일 서울 광화문 광장 위로 드리운 하늘은 모처럼 알싸한 추위가 찾아와서인지 미세먼지를 내몰고 맑고 파란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온 나라가 뒤숭숭함에도 애써 여유를 갖고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하얀 반달이 햇살을 받으며 구름 한 점 없는 시린 창공에 매달렸습니다.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그 아래로 도심의 대형 건축물들이 다시 시선을 붙듭니다. 이 건축물들이 이루는 선과 면과 도형의 기하학적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일정한 패턴과 대칭, 패턴의 변주가 주변 건물들을 조화롭게 했습니다.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건축가들이 도심 빌딩에 담아놓은 리듬을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권호욱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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