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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취에 운치까지 더해진 광화문

입력 2020.02.17 17:36

수정 2020.02.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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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철훈 기자
우철훈 선임기자

우철훈 선임기자

광화문에 오늘 모처럼 많이 사람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경복궁도 광화문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뜸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설경을 구경하기 위해 제법 많은 관광객들이 고궁으로 모여 들었습니다. 눈발과 함께 바람까지 거세게 불었지만 광화문 앞에는 카메라를 든 사람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습니다.

우철훈 선임기자

우철훈 선임기자

우철훈 선임기자

우철훈 선임기자

이틀 연속 내린 눈으로 광화문 광장이 모처럼 눈밭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풍경입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눈밭에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우철훈 선임기자

우철훈 선임기자

광화문 광장 옆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은 경복궁과 청와대, 북악산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오는 명소입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입니다. 눈 까지 내린 오늘, 광화문은 풍취에 운치까지 더해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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