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 선임기자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수가 하룻밤 사이에 30여명으로 증가하면서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만 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근 선임기자
김정근 선임기자
확진환자가 연일 무더기로 발생한 대구와 경북 지역 시민들의 우려와 공포는 커졌습니다. 서울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종로구는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정근 선임기자
김정근 선임기자
오늘 광화문 광장에서도 종로구 보건소 감염관리팀과 구청 청소행정과 관계자들이 대대적인 방역작업과 물청소를 실시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니 만큼 방역에 더욱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김정근 선임기자
김정근 선임기자
김정근 선임기자
광장을 지키고 있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도 후손들의 방역작업을 안타깝게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김정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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