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한선규 대표가 3일 국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동안 정의당과 민생당 의원들이 '꼼수' 비례정당 창당을 비판하며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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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03 14:53
미래한국당 한선규 대표가 3일 국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동안 정의당과 민생당 의원들이 '꼼수' 비례정당 창당을 비판하며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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