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기자
오늘(26일) 광화문광장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 주최로 열린 ‘어린이·청소년 대상 코로나19 예방 노래공연’에서 참가한 시민들이 감염 예방 실천을 표현하는 율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 이상 연장된 방학이 끝나고 오는 4월6일 본격적인 학기 시작을 앞두고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및 대학교에서의 광범위한 감염 확산을 막기위한 방법을 노래와 율동으로 만들었는데요.
김기남 기자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전반적 실천항목을 담은 ‘우리모두 건강하게’(노래참고:https://www.youtube.com/watch?v=5t6ENjqWRko&t=81s)와
손씻기 노래 ‘뭉게뭉게 비누거품’(노래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RL1UBDwP4hc)을 선보였습니다.
김기남 기자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는 동안 ‘마스크 기부’ 구세군 종소리도 울렸습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한 노력은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기남 기자
광장의 화단은 이미 꽃으로 봄단장을 마쳤습니다. 코로나를 극복하고 온전한 봄을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