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폭발음 들려” 대천항 정박 어선서 불…2명 부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폭발음 들려” 대천항 정박 어선서 불…2명 부상

입력 2020.06.09 08:53

수정 2020.06.09 14:05

펼치기/접기
  • 권순재 기자
9일 오전 5시3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항에 정박 중이던 3t급 어선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치솟고 있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

9일 오전 5시3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항에 정박 중이던 3t급 어선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치솟고 있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

항구에 정박 중인 어선에서 폭발에 따른 화재가 발생해 선원 2명이 부상했다.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9일 오전 5시30분쯤 보령시 대천항에 정박 중이던 3t급 어선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불로 배에 있던 50대 선장과 20대 선원 등 2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선박은 선체 일부만 남기고 모두 탔다.

폭발에 따른 화재가 발생한 어선 주변에 20여척의 선박이 정박해 있었지만 해경이 다른 곳으로 이동을 유도하거나 직접 옮겨 추가 피해는 없었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 장소에 소량의 엷은 유막이 발생했지만 자연 분산돼 오염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해경은 “사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과 함께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