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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충원 참배한 오세훈 서울시장…방명록에 뭐 적었나

입력 2021.04.08 08:48

수정 2021.04.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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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업무에 들어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7시59분쯤 현충원에 도착해 현장에 대기 중이던 서울시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현충원 안으로 들어갔다.

묵념을 마친 오 시장은 방명록에 ‘다시 뛰는 서울시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적었다. 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울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제1호’결제는 미정이다. 2011년 10월 27일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취임 첫날 ‘1호 결제’로 무상급식 확대를 택한 바 있다. 오 시장은 그러나 10개월간 공석으로 있었던 서울시장 업무를 이어가는 데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업무인수인계 및 서울시의회 의장 면담 후 오후 첫 일정으로 성동구 ‘서울 1호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국회사진기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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