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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454가구 분양

입력 2021.05.28 17:56

수정 2021.05.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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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454가구 분양

현대건설은 6월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24-5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익산’을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이며, △59㎡ 22세대 △84㎡A 260세대 △84㎡B 38세대 △84㎡C 71세대 △99㎡ 57세대 △126㎡ 6세대 등 총 454세대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전북 익산에 들어서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이다. 비규제지역이기 때문에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 직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집값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마동 일대는 재건축 정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선화로가 지나며, 차량 약 10분 거리에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과 익산 시외·고속터미널이 있다. 이마트 익산점, 홈플러스 익산점, 롯데마트 익산점 등 대형마트와 CGV 익산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반경 1.5km 내에 동북초, 익산지원중, 이리고, 이리남성여고, 남성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익산시립마동도서관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도보권에 위치한 마동근린공원에는 약 24만㎡ 부지에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장소와 청소년들의 여가 및 체험을 위한 풍경 정원, 테니스장 등이 2022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익산에는 현대건설만의 특화 설계인 ‘H 클린현관’, 빌트인클리너, H-Clean α 2.0의 살균 청정환기 시스템 등 클린 청정 옵션이 유상으로 제공된다. 현대건설 측은 “익산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데다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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