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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의도 중심입지 분양…‘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입력 2021.06.11 10:25

수정 2021.06.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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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의도 중심입지 분양…‘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경제중심지인 여의도에 생활숙박시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가 오는 6월 중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의도는 약 8000여 개의 기업, 30만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만큼 초대형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수요자들을 기반으로 임차인 또는 객실 이용객으로 유치할 수 있어 투자 가치가 높게 점쳐지는 곳이다.

객실구성의 경우 총 161실로 구성됐으며, 룸, 호텔 형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이용객 맞춤형 공간인 미팅룸까지 마련했다. 여기에 여의도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트렌디한 내외부의 디자인이다. 라포르테 블랑 브랜드가 지닌 트렌디한 감성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표현해,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에서의 명품 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다.

여의도 최초의 생활숙박시설로 지어진‘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도보 3분 내에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원효대교, 국회대로, 여의도대로 등이 있는 교통의 중심지이다. 강남 지역을 포함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여의도공원이 주변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도심 속에서 푸른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의 가치와 어우러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가까운 한강에서는 운동이나 레저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삶의 특권을 누려볼 수 있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여의도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중심지로 집중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2024년 예정되어 있다. 또한 GTX-B노선도 2027년 들어서며, 2028년에는 경전철 서부선도 예정되어 있는 만큼 대형 개발호재에 따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더 위크앤 리조트를 운영하는 트리니티와 공유주거 1위 업체인 홈즈 컴퍼니가 전문적으로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를 위탁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수분양자와 위탁운영사간에 체결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사전에 시행사와 체결한 위탁운영사 선정계약을 기반으로 업무 범위나 정산방식 등에 대한 계약 체결이 위탁으로 이루어진다. 추가적으로 예약, 호텔 로비 이용, 체크인/체크아웃 등이 비대면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앱(app)을 이용하여 납부와 계약관리 등을 편리하게 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생활숙박시설인 만큼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부터 한 발 벗어나 부담을 덜었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매가 무제한으로 가능하고, 주택 담보대출 규제나 종합부동산세 등에도 미포함 된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오는 6월 중 본격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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