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조직개편안 원안 시의회 통과... 민주당 의원총회 '권고적 당론 찬성’ 의견 모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조직개편안 원안 시의회 통과... 민주당 의원총회 '권고적 당론 찬성’ 의견 모아

입력 2021.06.15 15:11

수정 2021.06.15 15:31

펼치기/접기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의 조직개편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조직개편안을 놓고 지난 4월부터 2개월 가까이 벌어졌던 서울시집행부와 서울시의회간의 갈등은 마무리됐다.

서울시의회가 15일 제 301회 정례회를 열고 조직개편안 등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가 15일 제 301회 정례회를 열고 조직개편안 등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는 15일 제 301회 정례회를 열고 본회의 안건으로 제출된 서울시의 ‘서울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투표를 벌였다. 이 안건은 재적 시의원 74명이 투표에 참석해 찬성 51표, 반대 21표, 기권 2표로 안건이 통과됐다. 서울시의회는 이어 ‘서울시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도 투표를 진행했다. 정원 조례안에는 77명의 시의원이 투표에 참석했다. 투표 결과는 찬성 54표, 반대 20표, 기권 3표가 나와 찬성표가 과반을 넘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열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투표를 통해 조직개편안에 대해 ‘권고적 당론 찬성’ 의견을 마련했다. 의원총회 투표에서는 찬성 32표, 반대 28표, 반대 1표가 나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