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틱금융그룹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대면영업 위축과 실적 저하를 방지하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영업부문을 신설하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영업가족인 어센틱 플래너들이 일반(재물 및 배상)보험으로 부가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 동종업계 GA보다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조선소의 선박보험 가입부터 사고처리까지 모든 업무를 도맡은 경력과 기업의 패키지 종합보험 등 일반 물건을 취급하며 다양한 화재 및 배상 사고처리 노하우 등 10여년 이상의 업력을 가지고 있는 김종록 이사를 기업영업부문장으로 발탁해 시장 공격력을 강화했다.
특히, 김종록 부문장은 최근 가입이 쉽지 않은 창고관련 재물보험을 낮은 요율로 구득하여 경쟁력 있는 보험료를 안내하고 가입을 유치하며 영역을 확장하여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잰 걸음을 내딛고 있다.
또한, 앞으로 기업영업부문이 어센틱금융그룹에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김종록 부문장은 “어센틱금융그룹의 가장 큰 경쟁력은 일반 GA와 차별화되는 B2B 영업으로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인재 구성과 그들이 창출하는 시너지”라며 “손보사의 고유 영역인 재물과 배상보험의 DNA를 강화해 더욱 차별화되는 GA가 되기 위해 손해사정사, 보험중개사 등 외부 핵심인재 영입과 육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어센틱금융그룹 관계자는 “일반 재물과 배상보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영업부문은 각종 DB영업에 국한되지 않고 장기 인보험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장점으로 업계 1위 GA가 되기 위해 경쟁력과 차별화를 갖춰 어센틱이 주도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