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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행 공군 1호기에서 전하는 문 대통령 내외의 추석 인사

입력 2021.09.20 19:51

수정 2021.09.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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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19일 오후 뉴욕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내에서 추석 명절 인사를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19일 오후 뉴욕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내에서 추석 명절 인사를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021년 추석 인사 영상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명절을 잘 보내자고 하기도 어려울 만큼 힘든 분이 많다”면서 “올해는 서로 격려해주고 격려받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숙 여사도 “예년 같지는 않더라도 더 밝고 환한 내일을 기대하면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19일 오후 뉴욕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내에서 추석 명절 인사를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19일 오후 뉴욕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내에서 추석 명절 인사를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 내외는 또 “추석 전 백신 1차 접종률 70%를 달성해 조금이나며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다”며 “애써주신 의료진과 방역진, 인내로 이겨오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영상메시지는 지난 19일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나는 공군 1호기 내에서 촬영됐다. (영상제공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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