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디지털 소외계층 없게" 배민 '쉬운 배달앱 사용법' 발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디지털 소외계층 없게" 배민 '쉬운 배달앱 사용법' 발간

입력 2021.12.03 10:16

수정 2021.12.03 13:50

펼치기/접기
배달의민족 제공

배달의민족 제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이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과 함께 ‘쉬운 배달앱 사용법’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발달장애인의 디지털 문턱을 낮추기 위해 앱 설치부터 회원 가입, 주문 결제 등 배달앱 이용 전 과정이 상세히 소개됐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글플레이스토어를 열어 배달의민족을 검색하고, 설치를 누르고 완료하는 과정 등에 대해 실제 앱 화면을 그대로 담아 설명했다.

회원 가입도 인증번호를 받고, 입력한 뒤 이메일 중복확인을 하는 등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순서에 따라 상세히 소개했다. 익숙하지 않은 배달 앱 용어를 쉽게 풀이한 용어사전, 할인쿠폰 적용이나 간편결제 등 알아두면 편리한 기능도 담겨 있어 스마트폰 사용이 낯선 고령 이용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배민은 설명했다.

안내 책자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배포된다. 배민은 장애인복지관과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장애인자립지원주택 등 446여 곳에 1만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배민 앱 배너를 통해 안내 책자를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쉬운 배달 앱 사용법’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 담당자 및 복지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음식이 주는 행복에서 소외되는 사람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