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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무가당 멤버를 찾습니다!

입력 2021.12.15 17:00

수정 2021.12.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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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기자
‘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무가당 멤버를 찾습니다!

‘나만 찍을 사람 없어….’ ‘나만 찍을 당 없어….’

2022년 3월9일 대통령 선거까지 앞으로 80여 일. 혹시 이런 생각으로 마음속에 혼자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쌓아두고 있지는 않나요?

경향신문과 섀도우캐비닛이 2022년 대선 정치 토크 프로젝트 ‘무가당’을 시작합니다. ‘무(無)’ + ‘당’ = ‘당이 없는, 당을 잃은, 당이 사라진 무당층’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앞으로 3개월, 대선을 함께 완주할 100명의 멤버를 찾습니다. 1983~2003년생이라면 지금 당장 ‘무가당’에 도전하세요! 나의 소중한 한 표를 결정하는 기준과 한국의 정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정치 살롱’과 ‘설문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공유합니다.

📌무가당 프로젝트 신청하기 https://bit.ly/무가당프로젝트

특히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대선 투표는 해야겠는데 어떤 후보를 뽑을지 모르겠는 이

▶대선 후보자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얻고 싶은 이

▶나와 비슷한 처지의 2030들과 대선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이

▶이번 대선에 대한 나의 생각을 언론에 알리고 싶은 이

▶나와 미래 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고민하는 이

‘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무가당 멤버를 찾습니다!
‘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무가당 멤버를 찾습니다!

📌무가당 프로젝트 신청하기 https://bit.ly/무가당프로젝트

“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지난달 한국갤럽의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를 보면 18~29세 유권자들의 양당 후보 지지율은 한 자릿수, 많아야 20% 수준에 그칩니다. 12월 갤럽 조사에서는 18~29세 유권자의 45%가 “뽑을 정당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있던 당도 없어졌거나, 당이 떨어진 ‘무가당’이라고 해서 정치에 대한 관심마저 사라졌거나 선거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멈춘 것은 아니지요.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함께 구상하는 자리를 원한다면 누구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 기간 : 2021년 12월 15일 오후 6시 ~ 12월 31일 자정

▶멤버 확정 : 2022년 1월3일 12:00 (선발자 문자 및 이메일 개별연락)

▶활동 기간 : 2022년 1월6일 ~ 3월 19일(3개월)

▶활동 내용 : <정치살롱> 참여, 설문조사, 영상 인터뷰

📌 자세한 내용 확인 하러 가기 무가당 프로젝트 신청하기 https://bit.ly/무가당프로젝트

‘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무가당 멤버를 찾습니다!
‘우리가 당이 없지, 표가 없냐?’ 무가당 멤버를 찾습니다!

📌무가당 프로젝트 신청하기 https://bit.ly/무가당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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