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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손버들 기자 ‘안 보이는 대선’ 이달의 편집상

입력 2022.02.21 22:34

수정 2022.02.2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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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손버들 기자 ‘안 보이는 대선’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제245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 부문 수상작으로 경향신문 편집부 손버들 기자(사진)의 “이렇게 ‘안 보이는 대선’ 처음입니다”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안갯속 대선 판세를 이미지와 제목으로 잘 녹여냈다는 평을 받았다.

경남신문 주재옥 기자의 “커피 타다 분위기 타다”가 경제·사회 부문에, 서울신문 유영재 기자의 “내일, 일내!”가 문화·스포츠 부문, 매일신문 남한서 기자의 “역사가 바로 설 때까지…위령비는 일어날 수 없다”가 각각 피처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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