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검찰총장. 문재원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22일 ‘검수완박’ 법안 추진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을 나눈 후 사의를 철회한 지 나흘 만이다.
김 총장은 이날 검수완박 법안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시한 중재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히자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총장은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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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4.22 13:40
수정 2022.04.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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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검찰총장. 문재원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22일 ‘검수완박’ 법안 추진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을 나눈 후 사의를 철회한 지 나흘 만이다.
김 총장은 이날 검수완박 법안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시한 중재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히자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총장은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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