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휠체어 타고 탑승하는 일반 택시 등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휠체어 타고 탑승하는 일반 택시 등장

입력 2022.05.10 23:13

수정 2022.05.10 23:14

펼치기/접기

청각장애인 기사 운전 ‘고요한M’

슬라이드 레일 갖추고 운행 시작

코액터스가 상업운행을 시작한 장애인·비장애인 겸용 택시는 휠체어에 의지한 채로 차에 올라탈 수 있게 해놨다. 코액터스 제공

코액터스가 상업운행을 시작한 장애인·비장애인 겸용 택시는 휠체어에 의지한 채로 차에 올라탈 수 있게 해놨다. 코액터스 제공

휠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탈 수 있는 택시가 등장했다.

청각장애인 기사가 운전하는 택시 서비스 플랫폼 ‘고요한M’을 운영하는 코액터스는 영국 자동차업체 LEVC로부터 도입한 TX5 두 대가 최근 서울에서 상업운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TX5는 영국 런던의 상징물로도 꼽히는 프리미엄 택시 ‘블랙캡’ 모델이다. 이번에 코액터스가 들여온 블랙캡은 31㎾h 용량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110㎞까지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가솔린 엔진이 발전을 해 전력을 공급, 최대 500㎞까지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고객이 휠체어에 탄 채로 탑승할 수 있게끔 ‘슬라이드 레일’이 차량 바닥에 내장돼 있다. 승하차용 슬라이드 레일은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계단으로도 쓸 수 있다. 운전자를 제외하면 6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예약하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코액터스는 우선 예약제로 운영하며 향후 운행 대수를 늘려 일반 호출에도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1억원이 넘는 차량 가격이 반영되면서 이용 요금은 일반 중형택시의 2배 수준으로 책정됐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