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윤 대통령, 용산 출근 둘째날 9시 넘어 도착…전날보다 40분 늦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윤 대통령, 용산 출근 둘째날 9시 넘어 도착…전날보다 40분 늦어

입력 2022.05.12 09:49

수정 2022.05.12 11:08

펼치기/접기
지난 11일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 행렬이 오전 8시30분쯤 서울 반포대교를 건너 용산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김창길기자

지난 11일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 행렬이 오전 8시30분쯤 서울 반포대교를 건너 용산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김창길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집무실 출퇴근 이틀째인 12일 오전 9시를 넘겨 집무실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59분쯤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출발해 동작대교를 거쳐 용산구에 위치한 집무실에 도착했다. 집무실 입주 건물이 위치한 미군기지에 진입한 시간이 오전 9시10분이고, 집무실이 있는 옛 국방부 청사 건물에 들어와 취재진 앞에 선 게 오전 9시12분이다.

이날 윤 대통령의 출근은 전날보다 40분가량 늦춰졌다. 전날 윤 대통령은 오전 8시22분 차를 타고 집에서 출발해 오전 8시30분 용산 미군기지 13번 게이트에 도착했다. 퇴근할 때는 오후 6시45분 이 게이트로 나와서 오후 6시53분 집에 도착했다. 출퇴근할 때 모두 반포대교를 이용했고, 소요시간은 모두 10분 미만이었다.

윤 대통령은 용산구 한남동 외교부 장관 관저를 대통령 관저로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한 달간 지금처럼 출퇴근할 계획이다. 서초동 자택과 집무실 간 이동 거리는 7㎞ 정도이다.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외에도 상황에 따라 한남대교와 한강대교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