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작은 시집’ 시리즈의 열번째 기획으로 14권의 시집을 한꺼번에 선보였다. 오광수 시인의 <아직 몰라, 사랑>, 송연숙 시인의 <사이를 말하다> 등이다.
‘작은 시집’은 시집 한 권에 10편의 시가 들어간다. 종이책이라면 20쪽 남짓한 길지 않은 분량이다. 꽃, 노모, 계절, 여행 등 하나의 주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지금까지 나온 ‘작은 시집’ 시리즈는 모두 94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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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5.31 11:22
수정 2022.06.20 13:33
펼치기/접기전자책 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작은 시집’ 시리즈의 열번째 기획으로 14권의 시집을 한꺼번에 선보였다. 오광수 시인의 <아직 몰라, 사랑>, 송연숙 시인의 <사이를 말하다> 등이다.
‘작은 시집’은 시집 한 권에 10편의 시가 들어간다. 종이책이라면 20쪽 남짓한 길지 않은 분량이다. 꽃, 노모, 계절, 여행 등 하나의 주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지금까지 나온 ‘작은 시집’ 시리즈는 모두 94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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