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초소형 전기차 ‘쎄보C’ 2023년형 출시··가격은 그대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초소형 전기차 ‘쎄보C’ 2023년형 출시··가격은 그대로

입력 2022.06.08 15:42

수정 2022.06.08 16:10

펼치기/접기
쎄보모빌리티의 초소형 전기차 ‘쎄보C’ 2023년형 모델. 쎄보모빌리티 제공

쎄보모빌리티의 초소형 전기차 ‘쎄보C’ 2023년형 모델. 쎄보모빌리티 제공

쎄보모빌리티가 2인승 초소형 전기차 ‘쎄보C’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2023년형 쎄보C는 2019년 1호차 출고 이후 2년여간 파악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감성품질’에 초점을 맞춰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고 한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인위적으로 내는 가상 엔진음을 전기차 특성을 살려 전자음으로 바꿨고, 지붕 패널도 더욱 견고히 해 안전성을 높였다고 쎄보모빌리티는 설명했다.

원자재 값이 크게 올랐지만 차량 가격은 1570만원으로 이전 모델과 동일하다. 쎄보모빌리티 관계자는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고가를 동결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더해 실구매가를 낮췄다”고 말했다.

신차 계약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2년 후 차량을 반납하기로 한 고객은 2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6월 내에 신차를 계약하면 30만원을 할인해주며, 쎄보C를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박영태 쎄보모빌리티 대표는 “5월에는 중국의 상하이 봉쇄 등으로 인한 부품 수급난 때문에 판매가 다소 주춤했지만 외부 요인이 정상화되고 있어 올해에는 사상 최대의 판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