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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하루만에 다시 거제로…대우조선해양 파업 실마리 찾았나

입력 2022.07.20 15:53

수정 2022.07.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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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형수 조선하청지회장이 19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1도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거제/ 이준헌 기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형수 조선하청지회장이 19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1도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거제/ 이준헌 기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해 다시 경남 거제를 찾는다.

노동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거제로 향했다. 19일에 이어 이틀 연속 거제를 방문한다.

이 장관은 대우조선해양 원·하청 노사를 각각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청업체 노사는 대우조선지회 중재로 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를 진행해 이견을 좁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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