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항공권 가격 고공행진에…도심·내륙으로 휴가 간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항공권 가격 고공행진에…도심·내륙으로 휴가 간다

입력 2022.07.27 11:00

수정 2022.07.27 15:02

펼치기/접기
티몬 제공.

티몬 제공.

치솟는 항공료와 여행경비로 ‘베케플레이션’(휴가와 물가인상의 합성어) 현상이 이어지면서 도심 호텔에서 휴가를 대신하거나 비용이 적게 드는 내륙 지방을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티몬은 지난 1~25일 전국의 숙박시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 상승률이 높은 지역 톱3는 서울, 부산, 경기·인천 순이었다.

특히 서울은 호텔 등 숙박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1150% 급증하며 10배 이상 뛰었다. 고유가로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휴양지보다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이 편리한 서울에서 호텔 특가 패키지 상품을 활용해 ‘도심 호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티몬은 설명했다.

부산은 전년 대비 숙박상품 매출이 288% 상승했다. 육로와 항공편 이동이 모두 가능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해양 명소와 먹거리, 액티비티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경기·인천의 숙박상품 매출은 167% 늘었다. 특히 여름 수상레저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가평 지역권의 인기가 높았다.

티몬은 가성비를 따지는 휴가객들의 움직임을 반영해 오는 31일까지 ‘나만 모르고 있던 국내 여행 필수템, 투어패스’ 기획전을 연다.

투어패스는 지역별 유료 관광지와 맛집 등 핫플레이스를 모바일 바코드 하나로 연계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자유이용권이다. 기획전 기간 매일 자정마다 최대 20% 추가 할인쿠폰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발급한다. 투어패스 미사용 티켓은 유효기간 내 취소하면 100% 환불도 가능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