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하천 돌다리 건너다 급류에 실종된 중학생 나흘째 수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하천 돌다리 건너다 급류에 실종된 중학생 나흘째 수색

입력 2022.08.12 09:43

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 9일 밤 하천을 건너다 급류에 실종된 중학생 수색 작업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경기 남양주시는 경찰·소방·유관단체 등 약 250명의 인력과 구조차·보트·드론 등 6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중학생 A양(15)을 찾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수색작업은 마석우천 일대에서 북한강 합류 지점인 두물머리 인근까지 확대한 상태다.

경기 남양주 마석우천에서 지난 9일  밤 급류로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해 12일 북한강 일대에서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경기 남양주 마석우천에서 지난 9일 밤 급류로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해 12일 북한강 일대에서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A양은 지난 9일 오후 11시10분쯤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천에서 친구와 함께 돌다리를 건너다 미끄러져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 작업에는 북한강 수난구조대, 남양주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 자원봉사자들도 나서고 있다.

남양주시는 실종자 가족, 사고를 당한 A양과 동행했던 학생의 심리 치료 등의 지원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