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힌남노’ 지나간 도로·항공 속속 운행 재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힌남노’ 지나간 도로·항공 속속 운행 재개

입력 2022.09.06 11:50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하천에 물이 불어 일부 도로가 유실되고 전신주가 기울어져 있다.  울주군 제공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하천에 물이 불어 일부 도로가 유실되고 전신주가 기울어져 있다. 울주군 제공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통제됐던 도로들이 낮 12시 이후 순차적으로 통제를 해제했다. 공항도 운항을 재개했다.

한국도로공사는 6일 오전 6시50분부터 차단했던 동해고속도로 동경주에서 남포항방향 고속도로 통행을 낮 12시부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동해고속도로 오천5터널 입구부 비탈면이 일부 유실되면서 차량을 통제했었다.

오전 4시15분부터 통제됐던 부산외곽순환도로 낙동강대교도 통행을 재개했다. 태화강 수위상승으로 교통이 통제됐던 울산고속도로 본선 역시 통행을 재개했다.

경부고속도로 활천에서 서울산방향으로 통제됐던 도로도 1개 차로를 개방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미호교 인근 도로침수로 활천나들목에서 서울산나들목 방향 차로를 통제했으나 현재 안전조치를 마친 1개 차로를 개방했으며 안전조치가 확보되는대로 전부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공편도 속속 정상운항에 들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부터 현재 제주~김포 출발·도착편 모두 정상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제주 출·도착편의 경우 5일 오후 1시부터 6일 오전 9시, 부산 출·도착편은 5일 오후 6시부터 6일 오후 3시까지 결항했다.

아시아나항공도 현재 제주~김포 출발·도착편 모두 정상 운항중이다. 태풍의 영향권에 있었던 이른 아침에는 제주 출발·도착편 4편을 포함해 총 18편이 결항됐었다. 지난 5일부터 사전 비운항 조치를 취했던 에어부산도 국내선 노선운항을 재개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