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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7일 태풍 힌남노 피해 큰 포항 방문

입력 2022.09.06 17:0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7일 11호 태풍 힌남노 피해가 큰 경북 포항시를 방문하기로 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6일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국민안전재난재해대책위원회가 상황실을 설치해 여러 현장상황들을 점검했고 당대표께서도 비상대기하면서 관련 소통을 해왔다”며 “내일(7일) 아침 당대표께서 포항 피해현장에 가서 피해상황을 둘러보고 주민들 위로하면서 관련된 피해대책을 협의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안 대변인은 “내일 (포항을 다녀온 뒤) 올라와서 여러 상황을 봐서 추후 대책, 일정을 결정할 것 같다”며 “현장 방문 뒤 내일 예정된 본회의에 참석할 가능성이 크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7일 오전에 예정된 최고위원회의는 박홍근 원내대표가 주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최근 검찰이 자신의 공직선거법 관련 수사를 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데 맞서 민생 행보를 강화하려 피해 현장을 찾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태풍 힌남노가 국내에 상륙하기 전인 지난 4일 최근 화재가 발생한 인천 귤현동 다세대주택 현장을 찾은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국민의 생명과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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