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고압선 끊기고 나무쓰러져…충북서도 강풍피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고압선 끊기고 나무쓰러져…충북서도 강풍피해

입력 2022.09.19 14:53

수정 2022.09.19 15:12

펼치기/접기

한전·소방당국 복구 작업 나서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19일 오전 강풍이 불면서 충북 제천 한 주택지붕이 날아가 고압선을 덥쳤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19일 오전 강풍이 불면서 충북 제천 한 주택지붕이 날아가 고압선을 덥쳤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19일 충북에서 주택 지붕이 날아가 고압선을 덮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강풍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는 이날 오후 1시50분 현재 2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50분쯤 제천시 장락동의 한 주택 지붕이 강풍에 날아갔다. 이 사고로 지붕이 고압선을 덮쳐 전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전은 현재 끊어진 전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낮 12시16분쯤에는 괴산군 청안면 읍내리 한 도로에서 나무가 바람에 부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만에 조치를 완료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충북지역 최대 순간풍속(초속)은 충주 노은 15.5m, 증평 14.3m, 청주 오창 14.2m, 영동 추풍령 14.1m, 괴산 청천 12.8m, 제천 11.4m 등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도내 곳곳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며 “시설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