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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카카오 먹통 사태’ 대책 논의···보상책 나오나

입력 2022.10.19 07:20

수정 2022.10.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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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과 정부는 19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카카오 먹통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관련 디지털 서비스 장애 발생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한다. 국가핵심 기반시설 화재 예방 등 보호 대책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사태의 피해 원인 및 보상 대책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당에서는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인 이채익 의원과 행안위 여당 간사인 이만희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성중 의원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소방청장, 행정안전부 재난협력실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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