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상민 장관 “운집 인파 30% 늘었고 경찰 인력 40% 증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상민 장관 “운집 인파 30% 늘었고 경찰 인력 40% 증원”

입력 2022.10.31 11:07

[이태원 핼로윈 참사]이상민 장관 “운집 인파 30% 늘었고 경찰 인력 40% 증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이 이태원 핼로윈 참사와 관련해 “운집 규모 대비 경찰 병력은 특이 동향은 없었다”며 ‘경찰·소방 인력을 미리 배치해 해결될 문제는 아니었다’는 기존 발언을 되풀이했다.

이 장관은 31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핼로윈 참사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마친 뒤 ‘이번 사고가 행정참사라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경찰·소방 인력 배치 부족이 사고의 원인이었는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역대 5~6년간 이태원 핼로윈 축제에는 인파가 8만~10만명이었는데 올해는 13만명으로 30% 늘었다”며 “경찰 병력은 50~80명이었는데, 이번에 130여명으로 40% 증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소방력 배치 부족이 이번 참사의 원인은 아니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고 원인이 현재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며 “원인을 철저히 알아야 재발 방지를 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안타까운 사고를 다시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지난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마치고 연 긴급 브리핑에서 “코로나19(거리 두기)가 풀리는 상황이 있었지만 그 전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우려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였던 것은 아니었다”며 “통상과 달리 경찰이나 소방인력을 미리 배치해 해결될 수 있었던 문제는 아니었던 것으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