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기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부사장(오른쪽)과 박상금 함께만드는세상 상임이사가 지난 2일 기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제공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보험상품을 기부한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지난 2일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이하 사회연대은행)’과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기부 협약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사회연대은행이 지원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을 기부하고, 대상과 규모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은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등 온라인 금융 사기, 중고 거래 시 자주 발생하는 온라인 직거래 사기 피해 등을 보장한다.
임성기 카카오페이손보 부사장은 “단순한 보험 기부를 넘어 자립 준비 청년들이 온라인 금융 범죄에 대비하고 금융 지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