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박세리 서민금융진흥원 신임 홍보대사 위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박세리 서민금융진흥원 신임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3.02.10 10:29

수정 2023.02.10 10:30

펼치기/접기
  • 유희곤 기자
박세리 감독이 지난 9일 서울 남대문로 서민금융진흥원 본사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사진 크게보기

박세리 감독이 지난 9일 서울 남대문로 서민금융진흥원 본사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서민금융진흥원은 10일 홍보대사에 박세리 감독(46)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통산 25승을 거두며 아시아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최근에는 방송과 유튜브에서 ‘리치(부자) 언니’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고 저소득 계층 유소년 골프선수도 지원하고 있다.

박 감독은 “서민금융 홍보대사 활동으로 서민과 취약계층이 필요할 때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박세리 감독의 친필 사인이 담긴 자서전 ‘세리, 인생은 리치하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SNS 채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