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제주관광공사, 훈풍 부는 봄 제주…유채·벚꽃과 함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제주관광공사, 훈풍 부는 봄 제주…유채·벚꽃과 함께

입력 2023.03.30 23:27

수정 2023.03.30 23:28

펼치기/접기
예나 지금이나 제주에 봄이 찾아오면 샛노랗게 지천을 물들인 유채꽃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예나 지금이나 제주에 봄이 찾아오면 샛노랗게 지천을 물들인 유채꽃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최근 제주에서 봄에 즐기기 좋은 체험형 여행 콘텐츠를 테마로 2023년 봄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10선 ‘영등바람 따라, 제주에 봄이 왔구나’를 발표했다.

제주에 따듯한 봄이 찾아오면 거리마다 활짝 핀 꽃들이 여행객을 반긴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을 만끽하기엔 제주의 봄만 한 곳이 없다. 벚꽃축제가 열리는 공항 근처의 전농로부터 제주 전 지역이 3월 중순부터 동네방네 움츠렸던 벚꽃의 꽃망울을 화사하게 터트리며 핑크빛으로 물든다. 4월이면 흩날리는 꽃비와 함께 느지막하게 탐스럽게 피어나는 진분홍 겹벚꽃은 4월이 끝날 때까지 계절의 눈부신 순간을 선사한다.

예나 지금이나 봄이면 샛노랗게 지천을 물들인 유채꽃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제주 봄날 인증샷 필수 코스인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가시리 녹산로, 산방산, 함덕 서우봉 일대의 유채꽃밭을 중심으로 계절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는 손길들로 분주하다. 제주유채꽃축제는 31일부터 4월2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일대에서 열린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모습의 제주를 체험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