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세월호 가족이 세상에 전하는 안부…영화 <장기자랑>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세월호 가족이 세상에 전하는 안부…영화 <장기자랑>

입력 2023.04.17 19:58

수정 2023.06.28 11:47

펼치기/접기

어느덧 아홉 번째 봄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이후로 말이죠.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특별한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이 지난 5일 개봉했습니다. 이소현 감독의 <장기자랑>입니다. 영화 <장기자랑>은 세월호 희생자의 유가족과 생존자 가족을 중심으로 2015년 꾸려진 극단 <노란리본>이 창작극 <장기자랑>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는 슬픔을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곳곳에 웃음 포인트가 숨어 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연극에 도전하면서 웃고 우는 엄마들, 주인공 배역을 둘러싼 갈등과 극적인 화합, 희생자의 엄마만이 아닌 나 자신으로도 잘 살고 싶은 욕망의 표현까지. 그래서 이 영화는 마냥 슬프고 비참하기만 하지 않습니다.

영화 <장기자랑>의 한 장면. (영화사 진진 제공)

영화 <장기자랑>의 한 장면. (영화사 진진 제공)

영화 <장기자랑>의 한 장면. (영화사 진진 제공)

영화 <장기자랑>의 한 장면. (영화사 진진 제공)

영화 <장기자랑>의 한 장면. (영화사 진진 제공)

영화 <장기자랑>의 한 장면. (영화사 진진 제공)

경향신문 유튜브 채널 <이런 경향>에서 영화 <장기자랑>의 출연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영화 <장기자랑>에 출연한 박유신씨는 “이소현 감독님의 말처럼 세월호 가족들의 안부를 전해주는 영화”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그분들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