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노브랜드 버거 “100% 식물성 번으로 바꿔”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노브랜드 버거 “100% 식물성 번으로 바꿔”

입력 2023.04.19 14:19

수정 2023.04.19 15:39

펼치기/접기
‘노브랜드 버거’ 모델들이 19일 서울 중구 무교동 노브랜드 버거 서울시청점에서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베러 번’을 적용한 버거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노브랜드 버거’ 모델들이 19일 서울 중구 무교동 노브랜드 버거 서울시청점에서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베러 번’을 적용한 버거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제공

노브랜드 버거가 전 메뉴에 사용되는 버거용 빵(번)을 100% 식물성으로 바꾼다. 나아가 5월에는 식물성 번에 대체육, 식물성 치즈, 소스까지 더해 ‘100% 식물성 버거’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20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판매하는 모든 버거에 100% 식물성 재료로 개발한 ‘베러 번(Better Bun)’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탄소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버거를 제공하고자 100% 식물성 번으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베러 번’은 버터, 우유, 계란 등 동물성 재료 대신 식물성 재료로만 만들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베러 초이스’라는 저탄소 메뉴군을 신설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에는 식물성 번에 대안육 ‘베러 미트’ 패티, 자체 개발한 식물성 치즈와 식물성 소스 등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베러 버거’를 내놓는다. 6월에는 닭고기 넷의 맛과 식감을 식물성 재료로 구현한 ‘베러 너겟’을 출시한다.

신세계푸드는 “100% 식물성 버거는 전세계 버거 프랜차이즈 가운데 최초”라고 밝혔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버거 주 소비층인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식문화가 확산되는 점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지구환경, 인류건강, 동물복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세계푸드는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Better Earth, Better Health(더 좋은 지구, 더 좋은 건강)’을 주제로 저탄소 식생활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나아가 식품 제조, 베이커리, 외식, 급식 등 전 사업영역에서 대안육을 비롯해 다양한 대안식품을 활용한 제품과 메뉴를 선보이기로 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