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신분증·티켓 실물 없이도 ‘PASS 앱’으로 패스…신원 확인하고 국내선 탑승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신분증·티켓 실물 없이도 ‘PASS 앱’으로 패스…신원 확인하고 국내선 탑승

입력 2023.08.07 21:51

이통 3사 ‘스마트항공권 서비스’

이제 스마트폰으로 국내선 탑승 홍보 모델들이 ‘PASS 스마트항공권’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통신 3사 제공

이제 스마트폰으로 국내선 탑승 홍보 모델들이 ‘PASS 스마트항공권’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통신 3사 제공

신분증과 항공 탑승권 없이도 스마트폰 ‘패스 애플리케이션(PASS 앱)’ 하나로 국내선 비행기를 간편하게 탈 수 있게 됐다. 통신 3사와 한국공항공사는 김포, 김해, 제주 등 전국 국내선 14개 공항에서 PASS 앱으로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번에 인증받는 ‘PASS 스마트항공권 서비스’를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하이에어, 이스타항공 등 4개 항공사 국내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8월 중 에어서울에 추가 적용하는 데 이어 모든 국내선 항공사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공항 출발장 신분 확인부터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할 때 실물 형태의 탑승권과 신분증을 각각 제시해야 했다. PASS 스마트항공권 서비스는 PASS 모바일 신분증(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과 국내선 탑승권을 결합해 비행기 탑승 과정에 이를 제시하고 인증받는 방식이다.

탑승 수속부터 신원 확인, 면세품 구매, 항공기 탑승까지 모든 절차에서 기존 탑승권과 동일한 기능을 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