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신한은행, 잼버리 대원들과 한국 문화 체험 행사 진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신한은행, 잼버리 대원들과 한국 문화 체험 행사 진행

입력 2023.08.10 13:5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여한 스페인 대원들과 신한은행 신입 직원 연수생들이 10일 경기 용인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농구 경기를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여한 스페인 대원들과 신한은행 신입 직원 연수생들이 10일 경기 용인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농구 경기를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이 10일 경기 용인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 연수원’에 머무는 스페인 국적의 잼버리 대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한 스페인 대원 43명과 싱가포르 대원 2명이 지난 8일 연수원에 입소해 신한은행과 용인시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연수원 교육 중인 신입 직원들과 잼버리 대원의 만남 및 체육활동, 한국 전통놀이 체험, 신한 에스버드 프로농구단 농구 교실 등을 준비했다. 또 인형 뽑기, ‘인생네컷’ 사진 부스를 운영 중이다. ‘K분식 페스타’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잼버리 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스페인어, 영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들을 연수원에 파견했다”며 “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자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고 알찬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