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직주근접 미래비전에 유보라 제로프로젝트까지…반도건설, 울산 유보라 신천매곡 20일 오픈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직주근접 미래비전에 유보라 제로프로젝트까지…반도건설, 울산 유보라 신천매곡 20일 오픈

입력 2023.10.20 09:05

직주근접 미래비전에 유보라 제로프로젝트까지…반도건설, 울산 유보라 신천매곡 20일 오픈

반도건설은 울산시 북구 신천동 일원에 공급하는 유보라 신천매곡이 20일 본보기주택 문을 열고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시작한다고 20일. 

유보라 신천매곡은 청약통장 필요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계약이 가능하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5개 동, 전용면적 64, 84, 117㎡총 352세대 규모다.

중도금이자, 계약금, 옵션 등 집을 구매하는 전 과정에서 수요자들이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부담과 걱정을 덜어 주는 '유보라 제로프로젝트’를 적용한다. 

구체적으로는 중도금이자 제로혜택과 초기부담 제로를 위한 계약금 5% 무이자혜택, 옵션걱정 제로를 위한 거실-안방 시스템에어컨 기본제공과 추가옵션일부 무상제공 등을 담고 있다. 유보라 제로프로젝트는 한시적・한정세대에 적용된다.
 
유보라 신천매곡이 들어서는 울산 북구 신천매곡 지역은 매곡산단, 매곡2・3차산단 등 16개 산업단지가 인접한 직주근접의 최적지로 꼽힌다. 북구지역에 계획돼 있는 오랜 숙원사업인 농소-외동국도, 북울산역 동해선광역전철, 울산외곽순환도로 등 굵직한 교통 호재까지 앞두고 있어 출퇴근과 인근 지역으로 이동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또 와우시티가 바로 앞에 위치해 CGV, 홈플러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통학 거리에 신천초, 매곡중・고가 있고 인근에 학원가도 풍부하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입주민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넓은 동간거리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생활의 쾌적성을 높였다. 세대당 1.6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본보기주택은 울산 북구 진장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7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