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산악승마·산악스키·산악자전거 뜨는데···‘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 노려볼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산악승마·산악스키·산악자전거 뜨는데···‘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 노려볼까

입력 2024.01.23 09:20

수정 2024.01.23 11:30

펼치기/접기

산림청, 수요 증가에 전문인력 확충

8개 종목 양성과정 개설···2월 신청

사람들이 산악자전거를 타는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사람들이 산악자전거를 타는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산림청이 산악승마·산악자전거·산악마라톤·산악스키 등 산림과 관련된 각종 레포츠를 지도하는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림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해 주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최근 산악레포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청이 2020년부터 산림레포츠지도사 제도를 도입했다.

산림청은 산악승마·산악자전거·산악마라톤·산악스키 이외에도 행글라이딩(또는 패러글라이딩)·암벽등반·오리엔티어링(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정해진 지점을 빠르게 찾아가는 것을 겨루는 종목)·로프체험시설·산악자전거 등 모두 8개 종목과 관련해 ‘산림레포츠지도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수료한 사람에게는 전문자격증을 부여한다. 이 교육은 산림청 산림교육원이 주관해 진행한다.

1회 교육과정은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1주 차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주 차 교육은 국립등산학교에서 진행된다. 2회 교육과정은 8월26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설된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산악승마 등 8개 종목의 체육지도자 자격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1회 교육과정의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산림교육원 인터넷 홈페이지(http://fhi.forest.go.kr)에서 받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산림교육원(031-57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산림레포츠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전문인력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내실 있고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산림레포츠지도사를 지속해서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