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울 노량진8구역, 최고 29층으로 987가구 공급···건축심의 통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울 노량진8구역, 최고 29층으로 987가구 공급···건축심의 통과

입력 2024.01.24 11:19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 재개발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 재개발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에 29층 높이 아파트가 98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구로구 오류동에는 오피스텔 504호실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과 오류동 47-1번지 오피스텔 신축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동작구 대방동 일대 노량진8구역은 지하철 1호선 대방역과 1·9호선 노량진역 사이에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11개동이 건립될 예정이다. 주택 공급 규모는 공공임대주택 172가구를 포함한 총 987가구다.

건축위원회는 통경축과 녹지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동 배치를 심의하고, 단지 동쪽과 서쪽을 연계하는 공공보행통로를 계획안에 포함했다. 일부 주동에는 돌출개방형 발코니가 설치될 예정이다. 도로변으로는 연도형 상가가 배치된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 인근 오류동 47-1번지에는 이날 건축심의에 따라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의 오피스텔이 건립된다.

건축위는 경인로 변으로 공개공지를 법적 의무면적(10%)보다 많은 사업지 면적의 20% 이상 확보하도록 해 개방감이 큰 가로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누구든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한 것이다. 근린생활시설 등 부대시설은 3층에 배치하고, 가로변 입면에는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하도록 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